안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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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폭스바겐 조회 0회 작성일 2021-06-24 14:58:35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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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아버지의 마음으로」 - 제3편 : 온유하고 다정한 아버지

요셉은 "지혜와 키가 자랐고 하느님과 사람들의 총애도 더하여 가는"(루카 2,52) 예수님의 모습을 날마다 지켜보았습니다. 주님께서 이스라엘에 하신 것처럼 요셉은 예수님에게 "걸음마를 가르쳐 주고 팔로 안아 주었습니다."(호세11,3-4참조)
예수님께서는 요셉에게서 하느님의 온유한 사랑을 보았습니다. "아버지가 자식들을 가엾이 여기듯 주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을 가엾이 여기신다."[시편 103(102),13].
Serena Ko : 아멘~♡
부족하고, 나약한 마음을 받아들이며, 주님께 봉헌합니다.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리라 믿으며, 용기를 내어 주님께 나아갑니다~♡ 고해성사를 통해 죄의 올가미에서 자유로워짐을 느끼며~♡
'아버지의 마음으로' 겸손하고, 온유한 사랑을 배우기를 성 요셉 성인님!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~♡
감사합니다 ~♡
김지혜ᆢ샬롬. 에이레네. 팍스 : 주님ᆢ 저의 나약함을 저보다 더 잘 아시는 주님. 그래서 너무 죄송한 주님.
잘되고 좋은 것으로 영광 돌리고 싶은 마음은 변함 없지만ᆢ
그러지 않아도, 그럴 수 없어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! 감사합니다.
Serena Ko :  @어안채  아멘 ~♡
어안채 : ❤️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십니다 ~
어안채 :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! 감사합니다 ~

[다큐 '가족+' 13화③] 남편은 사랑채 아내는 안채에서 각방 쓰는 부부

로망다큐 '가족+' - 내 고향 한옥집③
아카씨아 : 늙으면 각방쓰는게 편해요
늙으면 숨소리도 거칠어지고
혼자 자면 세상편해요 ㅡ
노을진 : 옆방이면 몰라도 서로 채가 다른 집에서 지내면 누가 갑자기 아프거나 하면 알수가 없잖아요. 노년인데
윤그린나이트 : 나도 그러고 싶다
유혜화 : 나도 60에각방쓰니 참인생 서글프고 외롭따
남편하고 도란도란 한이불덥꼬 자고싶지만
남편이멋이없따
인생머있나~~서글프고 외롭따
여성강혜정 : 꼭 같이 쓴다고 금술 좋은건 아니다
각자의 시간이 있어야지 ㅎ

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 이라고 고백하는 신앙인이 되려면?

모호하고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신앙인에서 벗어나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신앙인이 되려면?
Yun : 감사합니다
이베레나 : 신부님 말씀이 진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.신자들이 사회교리를 삶에서 실천하고 살아내는 것이 하느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실까요! 복음을 통해 예수님이 알려주신 '사랑의 삶'을 저의 일상에서 이웃과 사회에 실천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. 그러려면 볼눈, 들을귀를 ~~^♡^
김지혜ᆢ샬롬. 에이레네. 팍스 : 신부님! 무조건 동의합니다.^^
절대적 진리가 많은 믿을 교리에서
삶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사회교리로도 다가가 정확한 선을 알아 간다면 고민할게 조금씩 줄어 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.

나 자신과 또 다른 사람들과 그리고 사회와 갈등하고 대립되는 부분이 전혀 없을 수는 없지만 많은 것에서 기준점이 세워지리라 생각합니다.
시원한 말씀 고맙습니다.
Kim Y J Marcella : 적극적인 선택~
선명한 선택~
하느님
홍혜정 : 신앙을 살아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주님께 용기를 청하고 사랑을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~
지침이 되는 말씀
감사합니다 ~

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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